실재로 실화자는 한국인이지만

비를 중단하여 화재가 확산되게 판을 짠건 나거든

그러나 나도 

화마가 이정도일줄이야?

헬기가 추락하네?

소방관이 타죽네?

마을의 동물이던 야생동물이던 닥치는대로 그냥 구워버리네? 생태계 개 박살나네? 이건 과잉인거 같은데? 하니 

강우를 다시 개시하지



그래 경북 북부 제1교도소가

나한테 반말로 정보공개청구받아

수용자 주제에 교도관에게 반말했다고 기분나빠 보호장비 착용한것은 명백한 잘못이야 그건 국가가 잘못했고 교도관이 잘못을했지

그래서 뭐 폭력을 자꾸 행정적으로 정당화하기에

폭력을 쓰면 화를 입을 수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해 

판을 짰으나

뭐 폭력을 쓰면 안된다 정도를 가르치는걸 넘어서서 과잉 피해가 발생하니 중단한거지

그리고 내가 직접 화재 그 중심에 있어서

아... 이거 뭐 국가적으로 국제적으로 뭐 잘못을 지적하거나 가르치기 위해 혹은 개선하기 위해 천재지변을 일으키는건

너무 위험한 생각이로구나 물론 폭력은 결코 정당화 할 수 없다는 논리를 설파한건 좋은데

그 방식이 정도가 심각하게 지나쳐서 문제가 아닌가?라고 배운거지


그리하여 비가 내려 간신히 불을 다 끈거고 강원도 태백산맥까지 옮겨붙기 전에 말이야


태백산맥까지 불바다 되었으면 나라 끝장날 위기였지 어떻게 끌꺼야? 소방헬기조차 연기에 앞이 보이지 않아 추락할 지경인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