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개개인의 투자 방법에 따라 돈을 버는 것이다.
종합주가지수 상승 = 개인이 주식으로 돈을 번다 는 성립하지 않는다.
주식은 10명 중에 8명이 돈을 잃고 2명이 돈을 번다는게 진리이다.
올해 1월2일 종가기준으로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는 4309였다.
그럼 오늘 코스피 종합주가지수는 7384였다.
그럼 우와 주식 투자한 사람들 돈 마니 벌었겠네 라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많을거 같다.
삼성전자 26년 1월 2일 종가가 128,500원이었고 오늘 가격이 260,750원이면 1월에 사서 오늘 판 사람은 2배 상승률을 보았다.
이게 최대 액수이다.
하이닉스도 1월2일 종가가 677,000원이고 오늘 가격이 1,593,000원이면 1월에 사서 오늘 판 사람은 2.35배 상승률을 보았다.
이게 최대 액수이다.
26년1월2일 26년5월6일
종합주가지수 : 4309 7384
삼성전자 가격: 12만8천5백원 26만7백5십원 (11시 쯤 가격)
하이닉스 가격: 67만7천원 1백59만3천원 (11시 쯤 가격)
그럼 1월 2일에 1000만원을 삼성과 하이닉스에 넣었다면 오늘 팔았을경우 순수익은 얼마냐?
삼성은 1,029만원 수익이 생겼고, 하이닉스는 1,353만원 수익이 생긴것이다.
이게 주식판에서 돈을 많이 번거에 해당하겠냐? 단지 운이 좋아서 1월에 사고 오늘 판 사람 아주 소수의 사람만 돈을 벌었다.
대부분은 1월과 5월 사이 중간에 들어와서 가격 오를까 하고 기다리고 있을텐데, 팔아서 현금잔고에 숫자가 찍히기 전에는 돈을 번게 아니다.
종합주가지수가 10000을 넘겨도 그렇게 대박 날 일은 없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