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면서 장사 꽝이였거든 소매 꽝이여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어제 하루종일 이런 생각 했었어
내가 실업계 고등학교 나오고 서울에 있는 전문대 나왔는데 ..
솔직히 내가 고등학교때 특별 전형이란 제도가 있어서 조금만 더 노력 했으면 서울에 있는 4년제 충분히 가고 도 남았거든 .. 내가 반에서 1~3등 이였어 항상
고 1~ 고 3 까지 내내 그래서 내신이 좋아서 여기다 수능 점수 플러스 해서 특별전형으로 충분히 갈수 있었어 서울 4년제 ..물론 과는 후진과 가야겠지만
아무튼 그때 내가 서울에 있는 4년제 못 간게 너무 후회 되더라 .. 서울에 있는 4년제 가면 최소한 캠퍼스가 있을테고 캠퍼스 얼마나 멋지고 낭만적이냐
아름다운 캠퍼스 .. 아름다운 여대생 .. 크~ 너무 멋지잖아 .. 이런 어떤 낭만은 일생에 한번 뿐이 못 누리는건데 이걸 못 누리고
서울에 있는 2년제 전문대 갔었으니.. 전문대인데 학원 같았어 캠퍼스도 없었꼬 그리고 수업도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월요일 부터 금요일까지 풀로
들었으니 .. 지옥 그자체엿지
그래서 학교 적응 못하고 친구들과 신촌 놀러가서 술 마시러 다니고 허구헌날 놀러마나 다녔었지..
후회가 많이 되는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