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본사에서 팀장으로 일하는 남성이

자신은 위대한의 친형이라고 허세 부리며 가맹점주들한테 협박 일삼다가 입건됨

 

 경북 칠곡인이라 칠곡경찰서에서 조사중

 

'니 위대하이 아나' 이걸 실제로 시전한것도 웃긴데

심지어 이런 허세가  또 먹혀들었다는게 ㅅㅂ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