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 빌라 10년 정도 살아보면서 느낀 점은 민도가 좆같다.
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안하는건 귀여운 수준이다.
1층 필로티 주차장이라 입구인데도 담배 존나 뻑뻑 펴대고
싼데서 살면 그만큼 저렴한 인생들과 부대끼는 각오를 해야한다.
동네 폐지수거 온갖 할매할배들 우리빌라 분리수거함으로 몰려듬.
허여튼 살다보면 인간군상들 다 만나보게됨.
난 이미 빌라를 탈출해서 아파트로 왔지만 왜 그동안 빌라 사지말라는 말을 이해못하다가
살아보니 느껴버렸다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