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정수 교수가 아래 유튜브에서 한 말 중 딱 하나는 맞았다고 생각함. 

 

"AI는 버블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수요가 너무 폭증해서, 데이터센터, 전력, 변압기 등이 못 따라가는 바람에 주식이 꺾일 수 있다."

 

AI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폭발하는데, 전력 공급은 완만한 선. 점점 더 전력 공급이 AI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다. 

 

AI 가 버블이라던 사람들.... 3개월 앞도 내다보지 못했다. 

 

 

그런데, 강정수 교수는 택도 없는 헛소리를 했다. 

 

 

 

2. 강정수 교수는 착한 척 하느라고 (virtue-signaling) 헛소리를 했다. 

 

강정수 교수의 주장: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반대 운동은 그 지역의 농민, 블루칼라,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혜택을 못 받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려면, 복지와 AI의 공정한 분배를 이뤄야, 제대로 성장할 수 있다."

 

 

■ 퀴즈!! Quiz !!! 

 

"위 강정수 교수의 설명중 어디가 헛소리인지, 어느 대목이 386 좌경 의식화 때문에, 격물치졸에 이르게 됐는지 지적하라."

 

 

 

3. 정답. 

 

 

 

3-1.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을 반대한 사람들은 블루칼러, 노동자 등 빈곤층, 저학력 층이 아니라, 부유층, 중상층, 고학력 백인으로서 교외의 고급 주택 거주자들이다. 

 




 

이렇게 좌파적 선동을 하니까, 이런 댓글이 달린다.

 


 

위 구독자는, 강정수의 헛소리를 듣고는 곧바로 "부자 vs 노예"로 세상을 양분했다. 이제 너는 죽창만 들면 되겠구나. 

 

강정수가 아니라, 강택동, 강일성, 강무현, 강대중, 강재인, 그리고, 강재명이다. 아! 강동영이기도 하고.

 

 

 

3-2.  데이타센터 건립 반대는 그냥 부자들의 NIMBY 짓일 뿐이다. 데이터센터가 예정보다 늦어지는 건, 오로지, 전력부족과 변압기 태부족 때문이다. (85% 원인 차지. 나머지 15%가, 각 지역 부자들의 NIMBY 운동 때문임)

 

 

 

3-3. 강정수는 으레, 386 좌빨들처럼, AI에 대해서도 복지와 분배를 강조한다. AI-맑시즘 아니면, AI-사민주의. 

 

그런데, 모든 "과학기술 혁명"은, 자본의 집중, 자본을 많이 갖고 있는 층이 먼저 주도했고, 향유하면서, 차츰 대중화하면서, 더욱 큰 자본을 축적하면서 다음 단계로 발전해 갔다. 

 

그게 모든 첨단과학기술의 발전과정임.

 

가령, 청동기 무기, 철제 농기구는 그 당시 지배계급이 먼저 독점했다. 더 기술개발을 하기 위해 돈과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앞에 나서야 했다. 산업혁명도, 인터넷 혁명도 마찬가지다. 

 

과학기술의 초기~ 중기 발전 단계에서 복지와 분배를 추구하면, 그 과학기술은 정체하거나 퇴보한다.

 






 

 

 

4. 한국은 인터넷 "소비"에서는 세계 최고였다. 거기에다, 대만과 함께 한국은, 미국의 의도적 국제분업전략의 최고 수혜국이어서, 반도체에서 세계의 파운드리에, 세계의 디자인하우스가 됐지만, 

 

자본축적을 막았기 때문에 (그 놈의 복지, 분배, 공정성장 슬로건 때문에, 그 놈의 재벌을 탐욕돼지로 생각하도록 세뇌 받은 것 때문에, 그 놈의 초중고 교과서와 전교조 교사들 때문에)

 

AI에서 미국에 한참을 뒤지게 됐다. 사실, AI를 미국이 한국보다 앞서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하나, 돈을 더 많이, 더 빨리 벌어서 더 부자가 되도록 격려하는 문화 때문이었다. 

 

한국에 호남과 더불당만 없었다면, 386 문화와 강정수 같은 virtue-signaler 만 없었다면, 한국이 AI를 선도했었을 수도 있다. 

 

사실은 그랬어야 했다. 

 

데이터센서에 필요한 전력과 변압기는 한국이 미국을 휩쓸고 있다. 25% 관세를 때려 맞는데도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비나텍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이제는 삼화전기가 수직상승할 차례다. 

 

그 다음에는 누구든 "위인전기" 라는 페이퍼컴퍼니를 세운 다음, 미국의 교포 사기꾼과 한국의 디지털경제신문 기레기 기자에게 돈 좀 집어주고, 미국의 그럴듯한 가짜 기업과 대규모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언론 플레이하면, 곧바로 수 백억 챙길 수 있다. 그렇게 사기친 후 미국으로 튀면 된다. 

 

회사 이름에 "전기"자만 붙으면 무조건 상한가 간다. 

 

 

 

5. 강정수는 386 빨갱이 문화에 축 젖었는지, 느닷없이 복지/분배를 운운하면서 정말 많은 헛소리를 했다. 

 

뭔들 제대로 분석이 될까?

 

이 사람이 하는 말, 절대 믿지 말라. 맞는 게 하나도 없을 거다. 

virtue-signaler 들은 100% 좌파~극좌파들인데, 세상일과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지가 무슨 슈바이처라고 지가 무슨 예수라고, 착한 척, 약한 사람 돕는 척, 자선사업가인 것처럼 행세하는 자기 만족감 때문에, 팩트와 진실을 완전히 비틀어 버린다. 

 

virtue-signaling 때문에 얼마나 많은 팩트를 왜곡해야 했나?

강정수는 그나마 좀 덜한 편.

 

더불어 민주당의 정치인들은 죄다 정신병자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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