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거면 군대를 가지 왜 대학을 가냐?>



학문발전은 자유토론(open discussion)과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에서만 가능하다. 이때문에 수직적인 똥군기 문화가 있으면 학문발전이 불가능하다. 집단사고, 패거리 문화, 윗사람 말이 법인 사회에서는 학문발전이 불가능한 것이다. 모두 조선시대 유교 성리학과 관련되어 있다. 조선이 스스로 근대화에 실패하고 낙후되어서 망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런사회가 극단적으로 변한 것이 북한(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다.





서양의 공산국가들이 개혁개방에 성공하여 자본주의 국가로 변모할 수 있었던 것도 개인주의 덕분이다. 하지만 조선사람은 유교 성리학 문화가 강해서 집단주의 성향이 강했기에 북한은 끝끝내 개혁개방에 실패하고 지옥으로 변한 것이다. 


한국에 명문대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박사는 반드시 영미권으로 유학을 가야 하는 것이고 그래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만 학위를 받아서 자유토론(open discussion)과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를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 무슨 학문성이 있어서 대학수준의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