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잃어버리고

버스 운전사가 정류장 지나치고 

음식 주문한거 요청 사항 무시당하고 (음료수 빼달라고 했는데 안 뺐다)

춥고 바람 불고 힘들게 집에 왔는데 게임도 다 지고 엉망이다


하느님 아니 하늘놈이 딱 오늘 나만 괴롭히는 느낌 ㅠ.ㅠ








한줄요약 : 거유 간호사 누님들의 맘마 치료가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