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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머 그러다보니 딱히 내세울것은 없지만서도.

내가 주식판을 볼적에 제일 안타까워 하는 사람들이

큰수익을 올려서 게시판에 올리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크게 망하고 퇴출되고 등 하도 많이 봐와서

이 바닥은 50년된 고인물 들도 많고. 

각설하고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거야.

1. 누구나 머리는 좋다. 다만 자기 생각대로만 할뿐. 그래서 망하는거다.
 내가 나에게 항상 하는 말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봐도 보지 못하니 너를 어찌하면 좋노?

여기 게시판에서도 단 한번도 글을 올리지도 않으면서 눈팅 으로만 어찌되었든 보고 들으려고 애쓰는 사람들

있을거야. 

여튼 교만하지 말고 누가 얼마를 벌었네? 이런 쓰잘데기 없는거 부러워하지말고. 화이팅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