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산과 포항의 경기중에 

포항선수가 뒤에서 손을 휘둘러 

앞에 있던 울산선수의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나왔다

그 울산 선수의 입안에서는 피가 났고 

 

심판은 포항의 격투기 선수한테 경고조차 주지 않았다 

개판이다 개판 개판이다 개판 개판이다 개판 

 

경기한다보면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다고 본다

승패는 그려려니 할수도 있지만 

 

폭행반칙을 아무렇지 않게 그냥 넘어가는 

이런걸 보면서 더이상  K리그를 보는건 븅신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더 이상 K리그 안본다.

 

심신건강에 해로운 술과 담배를 끊었듯이 

K리그 축구 시청도 끊는다.  지금 이순간 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