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잔 빤다이기


말차소주 사러 들린 편의점,.위스키 종류가 상당하더라

사장게이 한테 물어보니 아들이 수입주류 관련 일을 한다네,


꽤나 큰 문어라(원물 4.2kg 정도)껍닥은 칼집 넣고 벗겼다



부추 데친물에 담궈놨다가 대충 크게 썰기만 했는데 캬 엄청 부드럽노

마트 수산게이가 잘 삶았더라, 60% 정도만 익혀서 완전 촉촉 보들보들 ..다음엔 초밥도 만들어야겠노


예전부처 궁굼했던 말차 소주(640ml 3,300₩) GS에만 판매중

쌉쓰름한 향 좋고 맛있더라 얼음 넣고 시원하게 먹으면 ㅆㅅㅌㅊ일듯


참기름장에 콕..집구석엔 없지만 들기름에 먹어봐 진짜 끝장남


정구지랑 초장에 콕..ㄹㅇ ㅆㅅㅌㅊㅇㅂ



문어 머리랑 다리 남은거 넣고 라면도 끼리먹고...


후식으로 버번 한잔 흐흐흐.......

내입엔 저가 버번은 메이커스 마크가 최고인듯 ^,.^ 에어링 시켜 먹어야지

아..물론 최고의 버번은 아벨라워 아부나흐 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