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수영을 시작해서 퇴근 후 자유형 때리고오는 운동을 하고있음

 

점점 체력이 적응하며 안지치고 계속 풀장을 도는 횟수가 늘어나서 좋음

 

필라테스 할때는 여자들 응디 보며 웃흥 했었는데

 

평일 구민회관 수영장에는 웬 아줌마 할배들 밖에 없노...

 

눈이 즐겁지가 않다 익이....

 

맨날 탈의실에서 축처진 할배 꼬추들만 보니 

 

나도 언젠간 저렇게 되겠구나 하는 우울한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