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린시절은 엄마한테 삭제당했다

나도 예전에 중학생일때 엄마가 게임 못하게했고 키보드 마우스 뽑아가고 비밀번호 잠그고 그래서 난 어렸을때 메이플이나 바람의 나라 한 추억이 없다 내가 게임 하면 공부 안한다고 게임 못하게했음 그당시 내 성적 전교5등안에 계속 들었음 그냥 개노잼으로 읽었던책 또읽고 또읽고그랬음 게임한번하면 광기를 일으키고 서든어택 하면 서든어택은 총게임이니까 나 범죄자/살인자취급했음 그것때문에 메이플 최전성기에 즐기지못한게 너무 후회돼 그렇다고 투니버스를 틀어줬느냐 그것도 아님 투니버스 채널 신청하면 야동채널도 같이신청된다고 신청 안해줬음 엄마가 출판사 영업사원이라 책만 엄청 많았는데 진짜 개노잼인 책들만 봤음 소설책 만화책 같은것도 아니고 역사책 같은거라서 아무 재미도 없고 읽는것 자체가 고통이었음 그걸 맞벌이하는 엄마가 올때까지 10시간씩 읽은거 또읽고 읽은거 또읽고하는거임 그래서 내 어린시절은 사막과도 같았다...엄청 숨막히고 무미건조하고 재미없는 그런 끔찍한 어린시절...지금은 아무리 게임을 많이할 수 있어도 하나도 재밌지않다 다른 애들은 학교오면 메이플 얘기 막 하고 90년대생 공감.jpg 이런거보면 메이플 바람의나라 투니버스 만화 있는데 난 게임/만화를 못해서 하나도 공감안됨 내 어린시절은 엄마한테 삭제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