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무현 리믹스 듣고 가라 이기)


노가다 시마이 하고, 쇳질좀 하다가 
집에 와서 묵는 늦은 저녁밥


요즘 다시 슬슬 웨이트 열심히 치고 있는데


쇳질하면서 들었던 노래들 







베충이 학창시절,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빈스카터가 신던 신발

근데 신발도 전여친 같은거라 그럴까 
추억에 묻어둬야 하나.........
확실히 20년전 신발이라 그런지....
리턴할까 하닥 참았다 이기야...ㅠ 

그리고 지난번 글에 올리려다 못 올린 사진 몇 개...

우덜 보수우파가 좌파같은 개새끼들도 아니고 상도덕이 있지,
남의 집 파티 가는데 빈손으로 가는건 어디서 못배워먹은
이재명 형수보지 찟는 좇같은 소리랑께?

가정교육 스파르타로 배운 배충이 인생에 
빈손으로 남의집 가는 일은 없다 이기야 



그리고 이번'26년 1분기에 오랫만에 
선배 하나 만나고 옴 

나같은 듣보잡 사노비랑은 클라스가 다른 
대기업 구글 뉴욕 첼시 오피스, 투자팀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 



보안상으로 구글 투자팀 내부는 사진을 못찍었지만 
그래도 대기업 기운 좀 받을려고, 화장실 가서 사진 하나 찍었다 이기


제발 '26년도에는 일도 좀 잘 풀리고, 
소송건들도 해결 좀 잘되서 
내년쯤에 한국 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다....


씨발섹스 2베 


P.S. 베충이 어린시절 ㅁㅌㅊ?

지금은 불도저에 밀려서 역사의 흙줌으로 없어진 
해운대 달맞이고계에 있던 울 외할배/할매
여름 별장 별채 2층에서 한컷....


P.P.S. 
개인적으로 일본의 고시엔 (こうしえん)을 보면서,
젊은 청춘을 일본 여름 뜨거운 햇볓 아래에서 받치는 모습들을 
참 감동깊게 많이 봤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한때 뜨거운 시절이 있었'노'...

SNS 도 안하는 휠체어 타는 장애인이지만 
나도 다른 게이들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이렇게 뜨거운 "여름"이 있었다는 과거를 돌이켜 볼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이기 


다들 좋은 한주 보내라 이기! 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