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광주 사는 지적 장애인입니다  물류센터에서9년 일하다 나이는 36살입니다실직하고어디서도써주지를 않네요 특별히 기술도없고 9년동안편의점 물류센터 일하고 공장8개월 다니고 공공근로2년하다가 안써줘서 더이상 써주는데 없어서 편의점물류 9년일을했는데요 갑질 괴롭힘때문에 제가 마찰을빛다가 나왔는데; 단순 생산직만 하는데를 알아보고 있는데 계속 이력서를 넣어도2년2개월이 되어가도록 오라고 하는곳이 한군대도 없네요 옛날에전남 함평 직업능력개발원 갔는데 주로 단순생산직 해주는데로 알아보고 이러더군요 제가 거주하는데 전라도 광주인데 저는 전라도 광주 사람도 아니고 원룸에서만 사는사람입니다 계속해서 기숙사 제공해주 기숙사 공장같은데를 지원을 하고있는데; 다들열람만하고 오라고하는데가 한군대도 없네요 지적장애3급판정받은거 외에는 뭐 약을먹는다거나 앓고 있는 질환도 없는데; 답답해죽겠습니다 오라고 하는데도 없고 사람들이 다 그러더군요 지적장애인은 안쓰고 경증장애인만 쓸려고 한다고 취업을 포기하라고; 그사람들 말들이 다 맏는말인가요? 지적장애인3급이 무슨취직을 하냐고 사회에서 안써주는건 당연하거라고 이럽니다; 월래 공장같은데서 저처럼 지적장애3급을 안써주는거나요?? 어떻게 취직하고싶습니다; 고용24 사람인 잡코리아 알바몬 알바천국 계속 넣고잇는데 아웃소싱같은데서도 장애인이라고 하니까 무조건 안됀다고 이러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원룸에서 썩어가는것도 지치네요; 이력서를 넣어도 오라고하는것도 없고 ㅡㅡ 기숙사 있는곳 공장만 계속 지원하는데 연락도 안오고 취업하고싶네요 하루빨리 왜 경증만 쓸려고 하는데 이사회는 하루에도 죽어버리고싶다 이생각도 수십번하는데; 저는 도대체 써주는데가 있긴 있는걸까요?? 단순생산직 공장같은데로 들어가서 일하고싶은데 장애이고용공단도 가보았고 직업훈련도 받고3년 시간날려서 했는데 연락도 안주고 아웃소싱이나 사람인 채용사이트마다 지원을해도 지적장애인이라고 그냥 써주지를 않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취업하고싶습니다 ㅠ

 

( 복지관이나 고용센터 주민센터 시청 이런데 안갑니다 그런글 남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