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반년만에 분식이 땡겨서 납짝만두 (2,500₩) 사왔다~! 


대구산 인지 확실하게 확인.....생각보다 웰빙식이노


한방에 대충 지글지글... 이건 어딜가도 대충 굽더라고 ㅋㅋ어디는 바삭하고 어디는 말랑하고 ,,그래야 맛있는거 같더라


야채 무침 새콤하게 만들어 주고



ㅎㅎ급식충때 교동에서 많이 먹었지...추억의 맛



뭔 맛이 있겠냐 하겠지만 야채랑 싸먹어도 간장 올려 먹어도 희한하게 그 특유의 얄궂은 맛이 있어ㅋㅋ


후식으로 참치캔은 배불러서 다음에.. 배 한동가리 깎아 먹었다


검진결과 10년 넘게 폭음한거 치곤 간이 건강해서 다행이노 흐흐

크레아틴도 꾸준하게 먹는데(매일 3g) 크레아티닌 수치 보니 콩팥도 매우 건강..!! 


최근에 절주한 탓인가? 흐흐 술값도 아꼈지 기분 좋아서 3년만에 거금주고 패션 아이템 하나 질렀다.. 상담사 커엽..양말 한짝, 티 한장 사는덴 돈이 왤캐 아깝냐 ㅎㅎ


요즘은 저녁 먹기전에 

저 ~ 끝까지 뛰어갔다 와서 철봉하고...x10 를 반복중

수영 배워볼려고 수영복 살려는데 남자는 그냥 아레나 입으면 되나..?

수영하는 게이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