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외국인 노동자, 근무지 이동해서
매주 일요일이 휴무일로 변경되었노.

어젯밤은 지인들과 단골 이태리 식당에서 한잔.

문어 카르파쵸.

마카로니 그라탕.

점내 와인 저장고를 탐사.

치즈 휠에 쓱싹.

치즈 리조또.
거무스름한거는 트러플 슬라이스.

직접 골라온 이태리 적포도주도 한병.

양고기 스테이크.

뇨끼.

도야지 등심 커틀릿.
껍떼기가 얄부리한기.

칵테일 한잔 묵고 퇴장.

느티나무 밤길.

귀가해서 문술 원 모어 타임.
집안에 수년간 방치해둔 적포도주
한병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요새는 피로회복도 느리고
노화현상을 에봅 체험하고 있지 않겠노.
우리 자유우파 애국 베충이들도
젊고 건강할때 부터 몸 간수 잘 하입시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