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광화문 연설에서 강연재 씨가 말하기를
전광훈 목사를 대통령으로 만듭시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파가 광화문 전 목사를 밀어주는 것은 나라 바로 세우라고 밀어주지
전 목사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밀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전 목사는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목표보다
자기가 천만조직의 기반위에 대통령 되는 것이 목표인 것 같습니다.
전에 실내에서 집회할 때 현수막 글 내용이 < 광화문 대통령 전광훈 >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 즉 마음을 보십니다.
자기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과는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불신자는 "함께 하신다" .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할 것인데
모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많은 능력을 행했습니다.
장학일 목사님도 전광훈 목사를 떠났습니다. 이춘근 박사도.
전 목사는 장학일 목사를 배신자라고 비난하던데 비난해서는 안 되고
내가 부덕해서 , 인품이 모자라서 떠나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해야.
전광훈 목사는 좌익 윤석열을 추천해서 나라가 더 나빠졌는데도
윤석열을 추천한 잘못을 정직하게 반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씨가 재임 중에 우파를 위한 작업을 했더라면 이재명 정권 탄생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