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국인만 쓰는 수질 괜찮은 곳
물갈이 됐길래 간만에 갔더니
무슨 바비인형 같이 생긴 짱퀴년이 들어오노
마사지 받으면서 응디 허벅지 만지는데 응디 모양도 좋고
피부도 부드럽길래 5분 받고 바로 서비스 외치고
5만원 주면서 1만원 팁 더 줌
너무 좋아서 계속 사정시간 늦추니깐
1시간 후딱 가서 1시간 연장했는데 5만원 또 달라노
다른 샵에선 13마넌 떡치다가 1시간 연장할 때
입장비 8만원만 추가로 내고 그담은 ㄴㅋ 으로 했는데
이년은 독종으로 악착같이 받아내드라
근데 몇번이나 참았더니 결국 내가 사정하고 싶은데도
안나오는거임
핸드로 뽑고.
한국말은 못하지만 착하길래 2만원 팁 더 줘서
총 13 + 13 + 3(팁) 29만원 빨렸노...
33살에 11살짜리 애가 잇다는데
어린나이에 출산해서 그런지 유두가 좀 검은거 빼고
아기잇는 티가 전혀 안난다는
꿈을 꿨노이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