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도 아니고 아침일찍 땡볕에서

진짜 이딴걸 왜해야 하나 항상 의문이긴했었음

교장 교감 훈시 이딴 좆같은 소리 듣느라

아침에 존나 졸려서 서서 졸다가 넘어지는놈도 있었음


대한민국 최악의 학교 흑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