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66번 국도타고 Chicago에서 Arizona가는길에 들린 텍사스 어느 주유소


아 역시 미국이라 그런지 햇빛(sunshine)이 상당이 뜨겁(Hot)더라 



오다가 일리노이 사거리에서 국밥을 먹고 왔더니 배불러서 햄버거(Park Hyo-jun)는 다음에 먹기로 ㅜㅜㅎ

내 억양이 Busan식이라 그런지 잘 몬알아 들어서 몹시 당황..;;

(ma!! Do you know greatest?) 하니까 알아서 번역기 돌리며 주문 받더라ㅎㅎ



실내는 뭐 김밥천국(kimbap heaven)너낌 이랄까 평범하다 ㅎㅎ

저번 미군부대 가서 밥 먹을때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미국 냄새나서 좋더라 ㅆㅅㅌㅊ..


커피 밀크쉐이크 (6.9$) 밀크 쉐이크(5.18$) 

기대 했는데 섻ㅡ섹버거 보다 연해서 그냥 귀국함..





아 그리웠다 한국음식

오자마자 보리밥+꼬막무침(9,000₩) 때려주고


건물주가 취미로 운영해서 그런지 

음식 가격도 저렴하고 방석도 구찌 방석;;;


카운터에 앵무새도 있음 ㅋㅋ







소화할겸 뒷동산도 올라갔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