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스트레스가 만병의원인이란말이 공감이
안됫는데
나이먹다보면
호르몬도 변화되고
나도모르게 어떠한 외상적스트레스로인해 신경에 데미지받음
(예 가족이 몸이아파서 입원
가족 사망
직장내 괴롭힘
무리하게 빚진거 등등등)
신경에 데미지받으면 제일먼저 몸이 내뜻대로 제어가안됨
예를들어 몸이 축쳐져버린다던지 힘이잘안들어간다던지
집중이안된다던지 등등
이게 쌓이고쌓이면 소화불량에 두통 치통 아주 전신이
신경통생기기시작함
차라리 넘어져서 피부가 까져서 상처나서 아픈거면 이해되는데
스트레스로인한 신경통은 도무지알수없는 통증그리고 무기력함이 온전신을 휘젖고다닌다.
물론 신경통자체가 몸의장기나 뼈나 치아에 데미지 주는건 아니라는데
이게 장기적으로가면 결국 식습관에문제.운동량등의 문제로
약해진다고하더라.
고로 아파도 입에잘안들어가도
무조건 졸라 잘먹어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