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01:07:40
(cctv)
유찬종 : 여기 계시는구나
유찬종 : 이것을 (주머니에) 집어넣어
A씨에게 잘 부탁한다며 5만원짜리 지폐 4장, 총 20만원을 주고감
보도되자 A씨에게 만나자며 전화 검
(전화통화)
유찬종 : 돈 준 것도 없고 요즘에 돈 주면 돈 받은 사람은 50배 물어야 되는 거고. 또 돈 준 사람도 형사처벌 받아야 되고.... A씨는 입막음 압박으로 느낌
유찬종은 JTBC에 "돈을 건넨 사실 자체가 없다"고 반박
그러면서 12~13일에 창신동 근처도안갔다고 당에 해명했지만
창신동 떡집 CCTV 날짜가 12일자 ㅋㅋㅋㅋ 고화질에 음성녹음까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