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게 아니고, 영원한 삶의 영생이노.

모르겠고, 오징어는 1-2년 산다고 함. 며칠 일찍 내가 먹었다고 문제는 없겠지.



여긴 스시 배달은 기차로..
그거 아노? 은하철도 999인가, 그 쌈한 스시녀?

후식으로는 솜사탕

영생을 알아보러 미국까지 왔다.



노래로 영생을 보고 오겠다.



90년대에 영화로도 나왔지. 그 브루스 아재가 아주 범생으로 나온 특이한 영화인디.
금발-적발이 주인공.. 꽤 지명있는 아지매들이다.
저 주인공이 영생을 얻게 되는 스토리의 코믹 뮤지컬임.
그 옆에 흑녀가 Destiny's Child 그룹에 Michelle Williams (ㅇㅇ 그 비욘세가 있던 그룹) 임. 노래는 잘 하는데, 연기는 못함.

돈 더 달래.
이 아지매는 Waitress, & Juliet에서도 나왔는데.. 노래 잘함.
코러스녀들이 몸매들이 착해서 볼 만함.


요즘 특이하게 사진 찍어주고 돈 받는 사람들이 많아진듯.


공연뒤에 배우들 사인 받으려 줄 서 있는 것인데.. 보통 이정도 서 있는데..

더럽게 재미없는 이 musical, Hades Town에는 줄 서 있는 사람이 별로 없네.

이 동네는 나날이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