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던 김주열의 어머니와 이모도 민주당 당원이었음 .
4.19 혁명의 주도 세력은 친북이었고
3.15 기념 단체는 4.15 부정선거에는 항의하지 않습니다.
즉 좌익 민주당에게 불리한 데모는 하지 않습니다.
이날 마산상업고등학교( 현 용마고 ) 입시 시험을 치고 합격 발표를
기다리던 김주열(金朱烈, 1943 ~ 1960) 군이 행방불명되었다.
당시 그의 이모할머니는 열렬한 민주당 당원이었는데,
학생과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서 시위를 하자 이를 목격하고 집으로 와서 김주열과 김광열 형제에게 시내에 나가 보라고 했다.
김주열의 고향: 전라북도 남원군 금지면 옹정리입니다.
김주열 열사의 어머니인 권찬주 여사가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에 우호적이었거나 활동적이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김주열 열사 본인도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민주당원들의 연락을 돕거나 벽보를 붙이는 일을 도왔다는 증언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