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석진 61세 (2026)
아직도 까불까불 거리는 30~40대 동네 형 캐릭터로 나옴
어르신으로서 무게감이 크게 없음
아경규가 예능을 그만두지 않아서 감사해 함.
자기도 계속 예능을 하고 싶다고 함

오지명 61세 (1999)
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어딜가든 한살 어린 최불암과 함께, 대한민국의 아버지상으로 원로 대우를 받았음.
시트콤에서도 가장 큰 어른으로 나오며, 장난기가 있더라도, 지킬건 지킴
대한민국이 어려진 건지, 철이 없어진 건지 모르겠음. 외모는 확실히 젊어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