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과 거짓 그리고 반역의 길을 걸어온 니쿠사쿠 하와이 따블백들이 우리 한국을 완전히 점령하여 입법 사법 행정을 지배하여 마비시킨 지도 어느덧 십 년이 됐다. 그리고 오늘 ,2026년 4월 22일.... 깽깽이들은 끝내 부인하고 부정하고 있지만 이 나라가 말 그대로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인륜이 홍어좃이 됐으며 정의가 죽은 사회라는 것이 뚜렷하게 증명된다. 

    




    지금은 시정잡배도 소동도 그 시절만 얘기하면 기막혀하는 '일명 광우병 사태' . 즉 깽깽이들이 폭동을 일으켜  밤새 경찰버스를 파괴하고 길가는 어린 의경 뺨을 이리저리 후려치는 것이 일상이었던 시절에 역시나 전라디언들의 끓는 탐욕 선두에서 맹활약을 했던 전라도당의 정치인, 안씨. 
 이뿐만인가 전라도들의 폭동과 반역이 박근혜라는 애국자의 등장으로 잠재워지고 우익이 부활하여 소위 태극기 국민들이 가공하리만큼 무서운 우익의 힘으로 성장하자 '최순실'이라는 인물을 통해 써내려간 깽깽이 성골 빨갱이들과 북괴 보위부의 시나리오대로 니쿠사쿠 따블백 인종들은 북괴 정찰총국의 야심작 <라스푸틴 후레임>을 완성시키고자 그들이 지배하고 있던 입법 사법 행정에 언론까지 총동원해 좃불 잔치를 열었다. 그때 등장한 하이와들의 주장 중에 0순위 희극적 발언이 바로 " 최순실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 도입에 관여했당깨" 였고 이 유언비어 통해 우익 정권이자 한국 마지막 정통 정부의 행정부 수반인 박근혜 대통령을 일단 구속시키는데 성공했던 니쿠사쿠 하와이들 중 승승장구했던 이가 역시나 안 씨 아니었던가. 이로 인해 순혈 니쿠사쿠 호남을 자랑하는 안 씨는 앞서는 광우병 사태 마무리 과정에서 엄청난 범죄에도 불구하고 금배지를 달았으며 2017년 이 나라 국민들이 광화문과 안국동에서 전라디언 폭력 진압부대에 의해 척살돼 피로 물든 때에도 "최순실 재산이 수조가 넘는다박정희의 비자금을..... "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거짓으로 이 나라 정의를 죽이는데 일조한 자가 바로 안씨인게다. 
   실제 이 사건으로 안 씨는 여전히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건국이래 가장 어이없는 수사와 판결 통해 십년 째 감금돼 있는 최서원 씨와 지금도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서원 씨의 주장은 모두가 알고 있었듯 진실로 밝혀져 안 씨에게 전라도인민재판마저 벌금형을 선고한바 있으며 최근에는 대법 확정 판결까지 이어졌다.  그런데 이 안 씨가 다른 직함도 아닌 니쿠사쿠 따블백들이 이 나라 근간을 흔들면서도 경제적 이익까지 무안단물 마시듯 삼켜온 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다는 소식이다.  백년 하와이 교육을 위해 깽깽이들이 내세운 소위 진보단일 후보라는 안 씨.
  이런 자가 공직에 출마했다는 것만으로도 충격이지만 향후 이런 자가 당선 화환을 목에 걸고 교육이 어쩌구를 논하는 풍경이 그려질 것을 생각하면 지금 이순간 진짜 우리나라 사람이고 한국인라면 오버이트 끝의 구토보다 더한 생의 절망적 구역질에 시달릴 수밖에 없지 않을까?


  요약

1. 나라가 망했다는 증거를 멀리서 찾지마라.
2. 전라도당의 단무지학과 출신 전직 국회의원이 꿀빨기 위해 출사표 던지는 곳이 이 나라 교육감 선거이니 망조가 든 것을 넘어 이미 한국은 없다고 보면 된다.
3. 정의가 죽었고 사회 구성원들 간에 이토록 신뢰가 사려졌는데 어떻게 대한민국이 부활할 수 있겠는가? 어차피 한강의 기적도 강한 우익 보수들의 희생과 헌신에 의해 가능했던 인류 역사상 최대 최고의 기적이었으니 지금 이 나라에 우익 보수가 사라진 현실을 고려할 때 향후 시간에 비례하여 이 나라 서민들이며 국민 개개인이 받을 고통이 이루 형언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