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대로 하면 현재인구가 10¹³³명?

“인류는 30만 년 동안 서서히 진화하며 인구가 늘었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하지만 숫자로 검증하면 바로 이상해진다.

30만년 전 호모사피엔스는 불을 쓰고, 도구를 만들고, 협력하며 사냥하는 존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증가율을 최저로 0.1%로 잡아보자.
1년마다 1000명중 1명씩만 늘어나는 증가율이다.

초기 인구 5,000명에 연 0.1% 증가율을 30만 년 동안 적용하면 결과는 10¹³³ 명이라는 불가능한 숫자가 나온다. 우주 전체의 원자 수(10⁸⁰)보다도 많은 인간이 현재 존재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호모사피엔스는 심지어 10만년 전부터 종교적 그림도 그렸고 현대인들과도 dna 차이가 0.1프로도 안된다. 현대인들조차 서로 차이가 0.1프로니까 아예 같은 인간이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0.1프로의 증가도 못한다니.
인간은 1800년대 조차 0.4프로의 증가율이었다. (현재는 0.9%)

진화론자들은 빙하기에 많이 죽었다고 한다.
마지막 빙하기가 6도 정도 내려갔는데 몰살을 했다고?
(인류는 마지막 빙하기에도 유럽·아프리카·아메리카 대륙 곳곳에서 동굴 벽화, 도구, 발자국 등 만 년 단위로 이어지는 인간 활동의 증거가 쏟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30만년 내내 화산이 폭발했는가? 무슨 과학이 믿음인가?
북극과 남극의 얼음코어는 가장 정확한 지층이다. 그 기록에 의하면 인류는 1만년 이내에 처음 불의 흔적을 공기에 남겼다.

콘돔도 없는 시기임에도 진화론의 인구증가율을 심하게 내리꺾은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 이유이다.

'인구증가율 역추적으로 찾은 아담과 하와'라는 지난 글도 검색 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https://hayerach.mycafe24.com/post.php?id=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