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를 거부한 수조마리의 플랑크톤
1억 년 동안 수조 마리의 플랑크톤이 매일 분열한다면, 통계적으로 '거대 진화'가 수만 번은 일어났어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동일한 '속(Genus)'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확률적 기대를 저버리는 처참한 결과이다.
새우 꼴뜨기 오징어 문어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하루에 한 번쯤은 커지거나 완전히 다른 형태가 나와야 한다.
1. 진화는 정체기가 있나?
35억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 속의 구조와 오늘날의 남조류 구조는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
개체 수가 많을수록 유리한 돌연변이가 나타날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데 뜬금없이'정체기'라면 이게 과학인가?
2. '확률'이 아닌 복구 메커니즘이 진화를 막나?
해로운 돌연변이를 버리는 원리가 진화를 막는다는 반론이 있다. 그러나 이게 사실이라면 스스로 진화를 거부하는 진화론의 인정이 된다.
혹시 방향성이 무작위라면 기괴한 형태 폭발이라도 많이 나와야 정상이다.
하지만 현실은 안정된 형태의 반복이다. 엔진은 풀가동인데 결과는 제자리다.
결론
바다에 가득 찬 플랑크톤이 다른 종으로 변하지 못하는 것은 과학적 결과이고,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변명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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