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 / 용산구에서 퍽치기 사건 발생.

 

오토바이 탄 가해자가 헬멧으로 머리 강타했는데 피해자 머리 잘못 맞아서 해리성 기억상실 상태. 새벽 시간 CCTV 없던 구간이라 범인 찾기 어려울 듯. 피해자 기자로 회사 부장들 인맥 총동원 지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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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처와 네트워크 친분 위해 고군분투하는 거 압니다. 다만 위험에 노출되면서까지 저녁 자리 나가라는 거 아닙니다. 

* 다들 조심히. 불가피하게 늦은 귀가할 시 큰 길로 다닐 것. 

* 누구, 어디서 만나는지 사전 보고할 것.

 

용산대똥령실 및 국회출입기자들 테러주의보 내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