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야기 (27)
며칠 전 방탄소년단이라는 광대들이 광화문 한복판에서 공연을 했다는데
같은날 대전에서는 공장에서 화재가 나 사람이 수십명 죽는 사고가 있었다고 한다.
광대들 이름을 ‘방탄소년단’ 이따위로 지어놓은 것 부터가 상당히 거슬리는데
유사시에 소년들을 총알받이 고기방패로 쓰겠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대전에서의 전 자는 田 (밭 전) 자를 쓰는데
조작 세력이 동음이의어로 말장난같은 암호를 쓴다는 점을 감안하여
‘전’ 이라는 음이 나는 한자를 보면
戰 (전쟁 전), 箭 (화살 전) 등이 쉽게 연상된다.

참고로 위 그림은 봉사도(奉使圖) 라고 하는데
영조1년(1725) 중국사신 아극돈이 조선에 다녀가면서 각종 행사 절차 및 풍속, 풍경을 담아 그린 화첩이다.
왼쪽에 태극기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깃발이 아니고 ‘솔포’ 라고 하는 옛날 활쏘기 과녁이다.
활쏘기 과녁에 왜 태극기가 그려져 있을까?
태극은 중심을 의미한다. 과녁이란 중심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에 활쏘기 과녁에 태극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의 깃발 태극기는 COREA 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뜻이다.
COREA가 중국이 아니라면 이런 깃발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런데 아래 그림을 보자. 여기서 한발짝만 잘못 가도 사이비종교 무당의 길로 빠지는데


조심해서 요점만 이야기하자면
‘마방진’ 이라는 것이 있다. 귀신을 쫓는 부적의 일종인데


고대의 전설에 의하면 거북이 등껍질에 숫자로 새겨져 있었다고 하며
밭 전(田)자 모양이고
가로 세로 대각선의 합이 모두 15로 똑같다는 특징이 있다.
마방진의 중심의 숫자는 5인데
거북이 등의 점으로 보면 중심은 열십자 모양이다.


즉 세상의 중심(COREA)이 과녁(target)인 것이다.
배화교 여자들은 강박적 숫자 미신에 집착하므로
5월5일 등 5나 10에 관련된 날짜에 큰 사고를 치지 않도록 주의 감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대전이라는 지역은 최근에 행정수도 어쩌고 하며 급격하게 발전했는데
이 지역은 원래 공주 등으로 일컬었고
대전이라는 것은 역사에 있던 지명이 아니고 근래에 새로 명명되었다.
대전 = 한밭
바티칸(vatican) = 밭 + 한
즉 대전 = 바티칸 이라는 뜻이다. 자세한건 뒤에 다시 서술하겠다.
요즘 대전에 무슨 성심당이라는 가톨릭 빵집을 언론에서 자꾸 띄워주는데 세상에 우연은 없다.
얼마전 대전 동물원에서 늑대가 탈출했다가 잡힌 뉴스가 언론에 여러번 나왔다.
이는 조작 세력의 암호 통신인 것이지,
설마 짐승 한마리 때문에 정말로 언론에서 이렇게 대서특필 하였다고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민간에서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 이런 것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추측된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