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야기 (28)
앞서 지난 글에서 아메리카 대륙의 지명 조작을 언급하며
roma -> 북경 -> 인디아나폴리스 로 조작되었다고 설명하였던 바 있다.



로마에는 가톨릭의 본부 바티칸(vatican)이 있다.

물론 현재의 위치는 조작 이동되었고
원래의 위치를 고지도에서 찾아보면



현재의 인디애나폴리스에서 화이트강 서쪽방향에 있는 이 위치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확대해 보면 아래와 같다. 외견상 특이점은 없어보이나

지하를 주의깊게 파보면 무언가 흔적이 나올 것이 틀림없다.
바티칸은 바티 + 칸 인데 원래는 [받 + 한] 이다.
받 이라는 것은 받다, 받아내다. 바치다 등의 어원이고
사과밭 할 때 밭의 어원이기도 하다.
옛날 우리말에 ‘갖바치’ 라는 것이 있다. 가죽을 세공하는 기술자를 말하는데
어원을 보면 가죽 + 받이 인데
바치라는 것은 ~에 종사하는 사람, ~에 종속되어 있는 사람 이라는 의미이고
머슴이나 하인처럼 낮추어 보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다.
‘점바치’ 라는 말도 있다. 점을 보는 점쟁이를 의미한다.
제주도 방언으로 점치는 무당은 ‘심방’ 이라고 한다.
제주도 방언으로 ‘심어갔다’ 는 ‘잡혀갔다’ 라는 뜻이고
돌하루방 할 때의 ‘방’은 사람을 의미하므로
심방이란 즉 귀신한테 잡혀간 사람, 귀신들려 신내림 받은 무당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바티칸의 칸 즉 ‘한’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고대 메소포타미아 배화교의 이난나 여신이 모계사회 사탄이라고 여러번 강조하였던 바 있다.
이난나 여신이 이집트로 가서 이시스 여신이 되고
나중에 이 이집트 종교가 가톨릭으로 변화하였다가 개신교가 분가해 나왔는데
가톨릭을 잘 보면 예수 그리스도보다 성모 마리아가 좀더 비중이 큰 것을 알수 있다.
이는 예수의 가르침 자체만을 따르는 개신교와 결정적으로 다른 차이점이다.
성모 마리아의 원형이 바로 이집트의 이시스 여신, 즉 이난나 여신이다.


이난나 라는 단어를 보면 이 + 안나 인데
여기서 ‘안나’ 라는 것은 우리말로 ‘안낳아’, 즉 아이를 낳지 않은 처녀를 의미한다.
부정적인 단어 NO 라는 의미가 들어가있다.
고대에는 자음의 구별이 확실하지 않았으므로 안나 = 한나 = 칸나 등으로도 표기되었다.
배화교에서도 ‘하나님’ 이라 하고, 기독교에서도 ‘하나님’ 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단어는 동음이의어로 그 근원은 전혀 다르다.
기독교의 ‘하나’ 는 하늘, 한, great 라는 의미이나,
배화교의 ‘하나’는 한나, 즉 안낳아 여신을 말한다.
배화교 여신의 이름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하게끔 어릴때부터 교육되어 있다.




요즘 보면 중공(china) 오랑캐들을 비롯하여 인간의 탈을 쓴 짐승같은 남녀들이 세상을 많이 활보하는데
아무래도 종교는 인간에게 아직 필요한 것인 것 같다.
그러니 가톨릭은 짐승같은 것들을 길들이고
개신교는 가톨릭을 견제하면 될듯한데
다만 개신교 신자들은 너무 올곧고 순진해빠져서
유대 밀교(뉴에이지 요가 명상)의 교묘한 속임수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판이 돌아가는대로 가만 놓아두면 세상이 멸망하는건 시간문제다.
여기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COREA 의 동양문화인 유불선(儒彿仙) 뿐이다.
종교도 사람이 하는 것이다. 종교가 문제가 아니고 사람들이 문제인 것이다.
모계사회 여(女) 카르텔이 문제이므로
COREA의 올바른 가부장제, 인의(仁義)에서 나오는 따뜻한 가족 문화가 치료적이다.
아이에게서 엄마를 빼앗는 것이 악(惡)이다.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