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음 여성 장관들은 최근 사임, 해임 했다.



맨 위 = Pam Bondi = 법무부 장관
그 아래 사진, 왼쪽 = Bondi 법무장관,
오른쪽 = Kristi Noem = 국토안보부 장관(DHS)
맨 아래, 노동부 장관 = Chavez-DeReemer.
그 사진 오른쪽은 남편.
2. 공통점: 전부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이 굉장했다. 남성 장관들에 비해, 여성 장관들은 트럼프를 좋아하고, 따르고, 충성하는 게 더욱 심했다. 마치 "아버지"처럼 존경하고 따랐음.
그런데, 트럼프를 일종의 father-figure 로서 존경하는 여성들은 사실은 자기 친부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 때문에, 부성애 결핍에 대한 노스탤지어적 보충심리로 트럼프를 따랐음.
Pam Bondi 만 제외하고, 다른 두 명의 여성 장관은 전부 "혼외 정사"도 큰 이유가 됐음.
3. 노동부 장관 (히스패닉) Chavez-Dereemer 는,
남편도 성폭력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고,
여성 장관 자신은 경호원인 Brian Sloan 과 수 차례 섹스를 하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바람에,
노동부 직원들이 투서/고발로 스스로 사임하게 됐음.
즉, Pam Bondi 만 제외하고는, 나머지 두 여성 장관은 권력의 위치에 오르자, 대놓고 섹스를 하고 다니다가 (남편 몰래) 잘리게 된 셈이다. 그런 섹스가 남편에 대한 복수/반발심일 가능성이 높다.
여성은 남편이 잘해주기만 하면 웬만해서 먼저 바람피지는 않는다.
그 원인은 (여기서부터 밑줄 그으면서 암기 필요)
■ 여성은 신체적으로 해부적으로 멀티 올가즘이 거의 누구나 가능해서, 한번 섹스한 남자에 대해 수 십번이고 하룻밤에 올가즘을 느낄 수 있는데,
남자는 보통 한번 하고 나면 골아 떨어지므로, 여성은 그 남성에 대한 애틋한 혹은 강한 올가즘의 추억(?) 혹은 밤꽃 향기의 향수(?)에 대한 아련하고도 포근한 느낌이 맴돌기 때문에,
좀처럼 한번 섹스한 남자를 버리지 않고, 그 남자 옆에서 맴돌게 된다. (또, 올가즘을 선사해 주겠지...라는 기대감에서.)
여성이 올가즘을 느낄 확률은 섹스당 30% 남짓에 불과하지만 (남자들 테크닉이 대부분 형편 없으므로), 그럴 경우, "이 남자가 언젠가는 내게도 올가즘을 선물할거야" 라는 올가즘-고도우를 기다리면서 남자를 먼저 차버리지는 않는다. (단, 예외 = nymphomani** = 음란 색정광녀 는 예외임)
4. 이 주장을 과학적으로 검증해 보자.
위 논리가 맞다면, 남성도 만약 "멀티 올가즘"이 가능하다면, 그 남성도 그래야 한다. (즉, 한번 섹스한 여성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애틋한 감정과 추억을 간직한 채, 밤마다 그녀에게 바치는 시를 씀)
남성은 "불응기"가 있기 때문에, 절대 다수는 멀티 올가즘이 가능하지 않다.
젊은 층(2030 세대)에서는 혈기 왕성하기 때문에 불응기가 짧아서, 멀티올가즘이 가능한 것처럼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그냥 젊은 혈기일 뿐, "해부학적 의학적" 멀티 올가즘이 아니다.
엄밀하고도 대대적인 연구에 의하면, 약 0.03%의 남성이 (약 1만명당 1명) "여성같은 멀티올가즘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돼 있음. 이 경우, "사정 멀티올가즘"은, 10만명당 1명이 가능하고, 대부분은 "비사정 멀티올가즘"이라고 함.
근데, 이런 사정/비사정 멀티올가즘이 가능한 남성을 연구한 결과, 이들은 여성과 똑같은, 동일한 남녀관계 행태를 보였다고 한다.
즉, 이들 특이한 남성들은 한번 섹스한 여성을 떠나지 않고, 계속 그 여성과만 사귀었다고 함.
이로봐서, 여성과 남성의 다른 연애/결혼 행태는 다분히 해부학적인 원인이 있다고 보면 된다.
이런 연구는 내가 직접 그 연구를 수행한 팀장에게서 들었는데 (하버드 대학 팀)
왜 논문을 뽑지 않았냐고 물었었다.
대답은...
"쪽팔려서 논문으로 출판할 수가 없었다. 만약 출고했다면, 왕따 당했을 거다"
라고 함. 대학의 학문 연구도 얼마나 광범위하게 political correctness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만에 하나, 이 글을 읽는 분중에 미혼 처녀가 있다면, 지금 당장, X 나 인스타그램에,
"멀티 올가즘이 가능한 미혼 남성을 찾습니다"
라고 풀픽 아래에 쓰면 된다. 반드시 평생 충직한 반려견을 맞아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것이다.
5. 아래를 보자.

자신의 X 아이디에 한글로 "황교안"을 제일 먼저 썼다.
이게 효과가 있을까?
한국사람만 볼 것이다.
가령, 여러분은 X 계정 이름 처음에 꼬불꼬불한 설형문자, 아랍어나 알파벳도 한자도 아닌, 히라가나도 아닌, 전혀 생소한 문자로 이름을 소개한 계정을 잘 읽게 되나?
필시, 그냥 지나칠 거다.
세계인이 아무래도 부담없이 자기 계정을 접근하게 하려면, 역시 세계어인 영어로 먼저 이름(애칭)을 소개해야 한다.
대만인들은 거의 대부분 영어 애칭이름이 있는데, 그게, 대만인들이 인구대비 미국에서 훨씬 크게 활약하고 인류문명에 기여가 큰 이유도 된다.
황교안의 영어 애칭 이름으로는,
내 생각에는
Atlas Freedom Fighter 황교안 (Hwang Kyoahn) 으로 하거나,
Phoenix Liberty 황교안 (Hwang Kyoahn) 정도로 했다면,
아마, 황교안의 글로벌 footprint 는 지금의 최소 12배는 더 깊고 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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