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가가 구성원에게 법치주의 교육을 33년간 의도적으로 하지 않고, 법치 시장경제를 모르게 해서 빚어지는 노비후손들이 가진 노비 조상의 도박유전자로 빚어지는 빚증가 유도로 경제성장이 지속됐다가, 이 구조가 끝이 보인다고 하면, 그 사회의 지배층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법 규칙 규범 교육을 의도적으로 안해서 빚어지는 도박유전자 부활과 그에 기반한 빚의 증가로 인한 양극화심화, 및 이게 기반한 무질서 증가를 못 막음은 끝이 안 좋아 보이는게 맞겠죠? 시스템 붕괴되면 자기만 빠지는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까요? 2공화국에서 후천개벽의 사실적 작동으로서 제2공화국에서 시스템 붕괴를 생각한 이들이, 또다시 비슷한 일로 시스템 붕괴를 통하여 지배층만 기존국가 붕괴시키고 하려는 의도를 한다. 속마음은 거기에 있으면서, 아닌 척 하는 위선적 모순언어로 보는 시각은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지배층은 5.16으로 중단당한 남로당 민족주의로 인한 시스템 붕괴의 꿈을 통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의 지배층은 한국경제의 지속 불가능성을 안 믿기에 정략개헌 시도한다.
 
. 미국 민주당은 당장이라도 대공황 온다고 논한다. 미국 공화당은 어떻게든지 중간선거 이전에 극심한 경기침체가 안 오길 바란다. 세계 경제는 구조적인 면에서는 위기로 들어섰지만, 경기침체를 막는 관료들의 행위로서 위기가 뒤로 미루어지는 효과가 있다. 경제구조상으로 나타나는 위기는 나타나는 것이, 장마철에 장마 오는 것처럼 분명하나, 장마철의 디테일은 아무도 모른다. 비 안오는 장마철도 없을 것이다.
 
. 4.19 공간에서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는 적극적으로 대한민국 법치질서를 부정하려는 시도였다. 5.16은 이를 막았다.
 
지금 지배층은 제1-2공화국 지배층이다. 지난 30년 동안 했던 일은 제2공화국 남로당 민족주의의 반복에, 반복, 또 반복이었다.
 
한국 사회는 의도적으로 보수정치의 실패’ ‘한국정치의 실패로 정주행한다.
. , 규칙, 규범을 아무도 안 지키게 하고, 씨족사회로 돌아간다.
. 양극화를 최대치로 늘리되, 이게 미국식 보수정치와 다른게 무법질서로 인하여 강자를 더욱 강하게 한다는 것이다.
. 국민을 노자의 소국과민을 따지는 세계로 멍청하게 하는 과정에서 빚어지는 사회의 모순과 혼란비용은 계속 늘리고, 늘리고 또 늘린다.
 
4.19 공간에서 원조농산물이 중단된 이후에 시스템 포기하려는 의지가 있었고, 6.25 전쟁 때도 마찬가지고, 또다시 지금 등장하고 있다. 여기서, ai중에서 한국지배층이 믿는 후천개벽신앙으로, 기존의 왕조는 기필코 망해야 하며, 새로운 왕조에서 지배층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씨족신앙을 이해하는 쪽과, 이 동학 후천개벽신앙을 국제사회에 시민 민주주의로 왜곡한 것을 믿는 쪽이 나뉜다.
 
무법질서양극화 무질서 에너지 증진 일당독재 상황 = 착취시스템 완성.
 
이런 큰 그림이 있다면, 조갑제 기자의 언어는 전부 이해가 된다.
 
장동혁 심판이 곧 민주당 심판이다!”라면서, 한동훈이 민주당의 대척점처럼 소개하지만, 한동훈에 대한 우파유권자의 불만은 과도하게 민주당의 하수인 했던 부분이다. 미국에서도 오바마 하수인으로 공화당에서 낙인찍히면, 비슷한 반응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바마 하수인으로 낙인당하는 사람만이 진짜라며, 유권자 전부를 부정하는 어법이 조갑제기자의 어법이다.
 
대런 애쓰모 글루의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의 착취적 제도에 대하여, 유불선신앙 모두 합친 중국문명의 이상향을 잔뜩 집어넣고, 착취제도가 아니라고 하는 집단 팀플레이가 작동이다. 그 팀플레이는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초과하는 기득권층으로 국가의 시장경제에서 생산하는 생산성을 억누르는 귀족층 문제다. , 귀족층에 덤빌까봐, 국민 멍청화를 시도한다.
 
. 민정당 때 지배층은 사회에서 구성원이 법과 규칙을 아무도 안 지키면 망할 수 밖에 없다고 봤다. 그랬던 이들이 전부 손바닥 뒤집었다.
 
지나놓고 보니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다.
 
어려서부터 동성촌을 지냈던 70대 이상 노인들.
어려서부터 동성촌문화가 아니었던 50대 이하 일반인들
 
70대 이상 노인들이 50대 이하를 복음이나 서양민주주의 표현으로 등쳐먹는 논리의 반복이었다. 동성촌을 살았던 세대들에겐 무의식이 중국경전과 그 연장선의 무속신앙이다. 그러나, 서양법주의 속에서 문화를 자란 세대들에겐, 모든 순간 순간이 동학경전 기반한 인권 유린이었다.
 
서양법주의로는 지금 한국정치가 말도 안되는 황당함인데, 그 황당함속에서 극단적 귀족이익을 누리고 싶은 분들은 서양법이 불편해... 이런 마음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