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광화문에서 모든 기독교인들이

"함께 나라 구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런 기도 시간이 없었다. 
기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능력도 없다. 

 

지금 한국은 사람의 힘으로 나라를 구할 수 없고 하나님의 능력만이 구할 수 있다. 
국가 요직이 전부 좌익에게 점령 당했다. 

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가 ?

아래 동영상을 들어보면 나옵니다.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 도움을 구하고 

전 목사는 좌익 윤석열을 추천한 죄를 회개하지 않으니까.

윤석열은 국가반역자 문재인을 보호해주었으니 좌익입니다. 


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가 ?

광화문은 기독교인들이 주축으로 된 집회인데 

스님들을 단상에 세우니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것 .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다른 신을 섬기는 스님도 그런 집회에는 두지 말아야. 


지난 토요일 전광훈 목사는 이런 노래를 불렀습니다. 

( 이 몸이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기꺼이 죽겠노라 )

우파가 죽지 않고도 나라를 구할 방법이 있는데  

맨날 죽는다는 노래 양양가만 부르니 승리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계명 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은 능력을 베풀지 않습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지 않으니까 능력이 없는 것 . 

자기 문을 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전 목사는 항상 자기 문을 높이고 자기 때문에 나라가 좋아졌다고 말합니다. 

전 목사 때문에 나라가 더 나빠졌는데 ? 이재명 친북정권이 들어섰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