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모두 소련군정(공산화)이어야 했던 씨족의 기준으로, 이승만에 대한 증오감정이 있었을 겁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한 증오감정도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북한땅에서 살육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공 실향민은 전부 거짓이다. 여기서, 이제 또 하나의 변형이 시도가 됩니다. 복음으로는 불가능한데, 노론 전라도 유교는 가능한 일이 있습니다. 북한 땅에서 넘어온 반공실향민과 남로당 정서의 전라도 유교로 중용적 사유를 하고 통일지향적 사고랍니다. “반증자체가 불가능하잖아요. 저도 물론, 실향민 2세입니다. , 저는 어민(선주)의 손자입니다. 고학력자만이 갖는 일제시대 이념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반탁 반공 김구 선생 및 조만식 노선에 반대한 사람만 겪는 수난을 겪은 실향민 2세입니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전두환 때 60대 초반의 작은 아버지가 오마이 오마이 하면서 눈물 흘리던 모습을요. 문제는 동학교리 따라서 일제시대에 민족공산당 신간회로 하나라는 도그마!! 동학교리 원시반본으로 생각하며 복음으로 하나님 앞에 죄 아닐까? 라고 말하는 소리도 듣기 싫은 사람만이,..... 규제합리화위원회 같은 발상 좋아합니다. 지금 말이 안되는 신화 세계로 30년 이상 정주행하고 있어요. 이분들의 도그마를 빼고 보는 사람들에겐, 지금 얼마나 황당하고 있는가? 황당함에도 일반인의 인내를 강요하고 있나? 남북이 모두 일원론적으로 제도적장치 묻지 말고, 샤머니즘적 고대씨족주의 안에서 하나다! ..... 그것을 실제로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게 정치경제학의 이데올로기 분석으로 뭔가? 그것은 저의 지금 지난 30년 분석이죠. 예수님 앞에 지금 도대체 뭐하고 있나는 회개를 해야만 모든 게 바뀔 거라고 봅니다. 결코, 삼위일체 성령사관은 중국문명 일당독재 상징인 대동세상 신화를 구현 못해요. 된다는 목회자들이 먼저, 하나님앞에 죄책 고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