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얼마나 다른 것일까요?
 
온 사회가 문맹일 때, 독립운동 지사들처럼 발언하기(이는 신화세계 대량 포함가능완전한 독백세계), 아까 지적한 규제합리위원회가 아니라 실제로 됐어야 할 민간영역의 교차검증으로서,..... 가령 그래요. 성경 본문 진리수호자끼리 교제하듯, 서양학문으로서 어떤 입장자 상호간의 교차검증.
 
제가 어느 책 봤다고 논하는 대부분은 실제로 다 읽고 다 사실로 했던 겁니다. 그러나, 과연 저는 법학에서는 법학전공자보다, 신앙에서 신학전공자보다, 사회학에서 사회학전공자보다, 경제학에서 경제학 전공자보다 더 잘 알까요?
 
성인군자 타령하며 사람이 신이라는 독립지사 따라가기가 아니라, 예수님만 구세주고 인간은 죄인이다. 하나님만 전능하시고 인간은 부분만 안다.
 
이게 얼마나 다른 판단일까요?
 
물론, 서양판단 안에 중국식 씨족지식이 100% 재현 불가능입니다. 어쩌면, 기독교로 비유해서 중국문화는 기독교 교회 초신자 수준까지가 해석의 전부 일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래요. 그보다 깊은 영역을 왜 알아야 하는데? 알라고 하면서 씨족주의 어법의 기억을 강요함은, 너는 착하지, 우리 노예되라.노예 지식 가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