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복음 진리보다, ‘법치 시장경제보다, 자유민주주의 보다 박정희~이승만+북한 띄우는 사람이 이해가 안된다. 보수진영 유권자지만, 보수진영 활동가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이해가 가세요?
 
필자의 사고방식은 박정희’ ‘이승만을 논할 때 논하는 그 종교적 실체와 연결된 사회학적 분석을 하며, 보수진영의 지도자를 긍정은 하지만 종교적 최고 존엄으로 1도 보지 않는 시각이다.
 
필자는 계약론적 사고관에 동의한다.
 
씨족원리가 진리가 아님을 밝히는 한국인끼리의 말이 있다. <경주돌이 옥돌이 아니다>. 본인보다 20세 이상 되면서, 그것도 특정한 씨족경험의 수혜자들로서 그 조상의 기억이 후손에 전승된다는 의미는, 법치주의로서 국민기본권을 깬다.
 
본인은 동학적 전제조건을 부정한다. 그 조건은 그 조건에 맞는 귀족가문의 배타적 우위화를 사실상 깔고 있다.
 
복음진리 보다 북한, 법치 시장경제보다 박정희 이승만. 등 이성이 없는 신화 논리로 정주행하며, 행여라도 본인처럼 ..... 서양인문학 가진 사람 나설까봐. 본인에게 정당한 학문의 자유 기회가 없는 것에서, 그때부터 쭉 버린개가 주인 찾아다니는 행위 비슷~~
 
더 이해가 안 가는게 있다.
 
레포트 써보고, 보고서 써보고, 논문 써보고, 단행본 내본 사람들은 압니다. 사실은 지식을 쌓는 것도 노가다 일꾼 품 계산비슷하게, 하나도 공짜로 얻는 것 없이 노력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들은,.... 저는 삼류대 국문과로 이 사회에서 전분야 인문사회학에서 알짜들을 확인했습니다.
 
저와 전라도 귀족의 갈림길. 전라도 귀족이 저라면, 자아의 전능한 확장을 시도했을 겁니다. 저는 산상수훈계시로서 이분들의 학문속에 나타나는 성령 하나님을 봅니다. 이분들에게 기회가 먼저 기회가 있길. 본인은 성경공부 완주로 만족한다.
 
도대체 뭘 어쩌자는 것인가? 남는 것은 조선후기 특정 양반 집단의 씨족지배체제를 서술한 족보적 질서의 동화적 구현뿐이다. 그게 무슨 국민이 동의한 자유민주주의인가?
 
신화는 이성이 아닙니다. 유아적 세계입니다. 배운 사람은 이성의 논리로 말해야 합니다. ai로 한국 정보 파악하면서, ai로서 이해가 되셨나요?
 
지배귀족들의 족보에 쌓인 동화적 씨족질서로 복귀한다는 과거 지향만 하면, 누군가 법치 시장경제는 알아서 해준다는 발상... 여기서 버림받았나? 이런 생각일수록, 더욱 신앙에 매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