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어제 호르무즈 해협에서 총격을 가했다.
이는 우리의 정전 협정을 완전히 위반한 행위다!
프랑스 선박과 영국 화물선을 향해 많은 탄약이 발사되었다.
정말 끔찍한 일이다.

나의 대표단이 내일 저녁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갈 예정이다.

이란은 최근 해협을 폐쇄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우리의 봉쇄로 이미 해협이 막힌 상태라는 점에서
매우 이상한 일이다.

이란은 자신들도 모르게 우리를 돕고 있는 셈인데,
해협이 막히면 하루에 5억 달러씩 손해를 보는 쪽은
바로 이란이다! 미국은 아무런 손해도 보지 않는다.

오히려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지원으로
지금도 많은 선박들이 (석유를) 싣기위해
미국 텍사스, 루이지애나, 알래스카로 향하고 있다.
그들은 항상 "강자" 행세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하고 있으며,
이란이 이를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만약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모든 다리를 파괴할 것이다. 
더 이상 착한 척하지 않겠다!
(NO MORE MR. NICE GUY!)
그것들은 신속하고 쉽게 파괴될 것이다.

만약 그들이 협상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지난 47년간 다른 대통령들이
이란에 대해 했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나의 영광일 것이다.

이란의 살인 기계는 이제 끝내야 할 때다!
(IT’S TIME FOR THE IRAN KILLING MACHINE TO END)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26.4.19 오후09:10

 

출처)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6431297579272777

개인적으로
이란 이슬람공화국 신의 군대 IRGC는
흐물흐물 풀어지고
손톱모양 움츠려든 좆대가리 같은
개씹선비 나라 군바리와는 다르지 않을까?
그들의 사명감을 추호도 의심치 않기 때문에
전쟁재계 역시 결코 의심치 않는다.
불구경에 미친 불나방의 숙련된 본능이랄까?
설령 백번 양보해서
세속 정치인 세력이 협상을 타결해도
IRGC와 신정세력에 의해 실존적 파기로....
(미리 그려본 대강의 스케줄에서
그리 벗어난 구도가 아니다.
정치협상은 불나방에겐 노쨈! 
죽어도 좋아 불나방에게는 따분한 여정이었지만
아마 미합중국 대통령 트럼프에게는 나름 최단 거리였을 듯!
지금도 미친 놈이라고들 손가락질 받지만!)

만약, 그럴경우
러시아의 대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공격한 기존 목표물에 대한 공격의 양상을 고려하고,
마찬가지로 터키와 시리아 임시정부가
쿠르드나 소수 종파에 행한 공격 방식을 고려하고,
또는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가 행한
전쟁수행 방식을 마땅히 고려한 후에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후 전쟁 수행 방식의 변화를
비인도적이라고 비난한다면 그건 몹시도 가소로운 개소리다.

물론, 트럼프의 'NO MORE MR. NICE GUY!'
현재보다 더 무자비하고 철저한 폭격이라는 것을 알뿐
정확히 무엇을, 어떤 공격 수위를 가르키는 지 알지 못한다.

자비없는 전쟁에서
모든 이중용도 시설은 폭격 대상이다.

백두개족보의 나라를
마음 속 조국으로 삼는 남조선의 좌빨 개새끼들은
대구 10.1폭동, 제주 4.3폭동, 여ㆍ순반란에서
빨갱이들이 저지른 학살에는 침묵하는 것처럼
6.25 전쟁에 북한 빨갱이가 저지른

잔인한 학살에 대해서도 역시 침묵한다.
씹선비 나라 좌빨 개ㆍ돼지들의 종특인지도.....

1ㆍ2차 대전을 겪은,
고매하다는 유럽의 흰원숭이들도
그런 점에서 물론 예외는 아니다.

전쟁 행위는 어차피 서로가
'상대를 (효율적으로) 잘  죽인다'는 행위를
과시하고 증명하는 과정이다.

 

참고) 1977년 제네바 협약 제1(추가)의정서 제54조,제56조 '전쟁범죄'
https://www.law.go.kr/trtyInfoP.do?trtySeq=324

종교 사제으로서 (기괴한 수식어인)
소위 중도적이라는 바티칸의 왕이 그랬듯이
아마 온갖 역겨운 개쌉소리들이 쏟아지겠지! 병신들!

(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해방신학과

LGBTQ를 용인 또는 묵인하는 사제는 중도적인거임?

아님 저널리즘의 새유행어인거임? )

인간이라는 (야만스러운) 짐승은 어떤 면에서,
모두 어느 정도는 정신병자가 아닐까 망상해본다.
불구경을 즐기는 미친 불나방의 니기미 개쌉소리다!

요즘 온갖 개잡년놈들이 매끄러운 혓바닥으로
오만가지 약을 파는데
듣노라면 너무 그럴듯한 뇌망상이라
없는 호주머니라도 털어서
기꺼이 약이라도 팔아주고 싶을 지경이다.
요즘은 그런 똑똑한 병신들이
아가리 터는 것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뭐랄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짜이밍의 혓바닥과는 또 다른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낸다.
뭔가 쓸개같은.....도데체 뭔지 모르겠지만
거추장스러운걸 떼내야 가능한.....

설령 그렇다 해도 소위 '양심의 자유'를 회의하진 않는다.
서로가, 우린 모두, 좆도 아닌 짐승임을 아는 까닭으로....
그래서 불구경은 더욱 재미를 더하고
그 불구경 속, 드러나는 갖은 오묘한 진미들에
정신없이 코를 처박고 흠뻑 만끽한다.
달리 불나방인가! 

문득 개씹선비의 나라 남조선에 핵폭탄이 터지면 그 때는,

그 폐허 속에는, 어떤 냄새가 풍길까 존나게 궁금하다. 

결론)
새로운 전쟁의 룰을 만드는 트럼프!
불구경은 역시 존ㆍ존 개씹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