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꺼 다벌고 인생 지루해서 가는거면

그냥 취향이니까 존중하겠는데 

돈도 없으면서 집 보증금 빼서 1~2년씩 세계 돌아다닐거라고

떠난 누나들이 주변에 꽤 있거든?

갔다와서는 어쩔거냐니까 모르겠고 일단 떠난데 

재밌나?

여행도 씨발 돈 펑펑 쓰면서 해야 즐겁지않나

돈 펑펑 써도 한달이상 아무 이유도 없이 해외 돌아다니라고 하면 좆까라고 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