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중요한 때에 검증안된 ㅄ 감독 선임


프랭크 경력 - 하위팀 데리고 수비축구로 재미봄. 끝

선수들이 같이 몇번 경기해보니까 밑천 금방 다드러나서 그떄부터 불신하기 시작함. 감독의 선수단 장악력 상실















2.  대체자 없는 상태에서 캡틴이자 공격 제 1핵심을 내보냄


갑독이 ㅄ일때는 급한대로 스타파워에 의지해서 버틸 수 있는데 토트넘에서 유일하게 그걸 할 손흥민을 그냥 내보냄

그덕에 감독 ㅄ인증되니까 선수단 기강 다 와해되고 감독 말 안들음











3. 레비 회장 해임

1번 선임한것도 이놈인데 이놈이 바로 이사회에서 해임되어서 감독이 ㅄ인거 다 드러났을때도 경질할 사람이 없었음

그나마 레비회장은 경질타이밍은 길게 안보고 냉정하고 빠르게 짜르던 사람인데 이놈도 없으니 다들 우물 쭈물하다가 
프랭크 감독이 도저히 살릴수도 없을지경까지 팀 다망가트림









이외 토트넘 ㅄ들인건 원래 그랬으니까 뭐 말안해도 아는거고

그거 막고있던 버팀목들 싹 빠지니까 와르르 무너진거임






다 자업자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