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만해도 술집 서빙알바 하던놈이였다 

그러다가 ㅅㅂ 직원들이 나 술먹고 출근하는거 눈치채고 존나 미운털 박힘.

그래서 결국엔 짤리고 시작한게 보쌈집이야. 거기서 지금 여친 만났고.

물론 여친은 얼마 안돼서 그만뒀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