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는 당내 생존(survival)에 더 무게가 실린 행보라고 꼬집었다.
이 전문지는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서
“장동혁 국힘 대표의 워싱턴 방문은 진정한 외교 정책 의제보다
그의 내부 생존 전략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드러낸다
(People Power Party leader Jang Dong-hyeok’s Washington trip
reveals more about his internal survival strategy than any genuine foreign policy agenda)”고 직격했다.
( 댓글 = 부정선거 해결에 열성이 있는 정치인을 찾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