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도  군포시에서  시작된  철쭉축제  개막식에

가수  박정현과  이승기가  공연했는데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군포시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남녀노소

외국인들까지  모인  글로벌  축제로  발전한  철쭉축제였다

 

푸드트럭은  줄이  너무  길어서

메밀전  파는  천막에  갔으나

자리가  만석이고  음식  재료가  동나서

먹는거  포기했다

 

철쭉동산의  30만  송이  철쭉꽃들은  50%가  개화하였고

무대에서는  각종  공연이  진행되었다

 

도로를  전면차단하고  차없는  거리를  만들었고

특설무대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였고

프라스틱  의자들이  배치되었다

도로  양옆은  푸드트럭과  행사  부스들이  설치되었다

 

앞으로  26일까지  7일  더  진행되는  축제다

 

지하철  수리산역  하차  도보  2분이면  현장에  도착한다

 

시간이  허용되는  많은  국민들의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