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는 밥을 데우는것도 귀찮은데
짬뽕을 해먹는것은 귀차니즘따위는 없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바로...십오분만에...샤샤샥
이번에 구입한 중화면은 일인분 양이 좀 적네...쩝
덕분에 국물까지 쭈욱 들이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