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리에서 너무 떠드니..

아무 생각없이.. " 조용히좀 합시다." 한마디 했다가

맞아죽은거네..


자칭조폭이라고 생각했떤 놈들이라서. 자존심 때문이라도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상황이라..

때려죽인거임..


이건 영화감독이 철이  없었음..

내가 조용하게 해달라고하면  상대방이 조용히 하냐고..

그냥  철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남한테 따졌다가 맞아죽은거임..


1년에 이렇게 맞아죽은놈들도 꽤 될 것 같음..


보면 아무 생각없이 남한테 하고 싶은 다 하는 놈들이 있는데.. 용감해 보이는게 아니라..

이놈이 지능이 딸려서 아무생각없이 말하는 분위기임..

상대방도 자존심 때문에 결국 극단적으로 반응할수 밖에 없고...

이렇게 운전하면서 맞아 죽는놈들도 꽤 될 것 같음...


한블리 같은거 봐도... 남이 실수 했다고. 어린아이 가르치듯이 바로 큰소리 치는놈들이 있는데..

상대방은 자기가 잘못했더라도 수긍하고 나오겠냐고.. 

자존심이 있어서 죽일듯이 달려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