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어딜가도 큰길가에는 대충 빌딩들이 있고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전부 다 빌라촌이다
대규모 아파트들이 있는곳도 군데 군데 있고 송파처럼 아예 구의 절반 정도가 아파트인곳도 있지만
대부분의 서울은 빌라가 60%가 넘는다

그만큼 사람들이 가난하다는거지
그나마 빌라라도 살면 다행이고 오피스텔 원룸 고시원에 사는 사람도 20% 가까이 된단다

겉으로보면 엄청 화려한 광화문 종로 강남 테헤란로 ..
그 안쪽으로는 오늘도 주차시비로 악다구리 써야하는 사람들과 
딸배들의 시끄러운 오토바이 소리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수백만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