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울역 맥고날드에서 간단히 맥머핀 먹고
청계천 감
물 ㅈㄴ 깨끗하고 러닝 하는 사람 많음
날씨 지림 백로같은 큰 새가 가운데서 존나 여유롭게 저공비행하는데
개멋있음 광화문 교보문고까지 걸어서 가기엔 넘 멀어서
버스타러 올라가는데 갑자기 어떤 할매가 바디랑 팬티까지 숭 벗더니
물을 콸콸콸 쏟아냄 오줌싼게아니라 오줌을 못가려서 받아두는 통같은게 있는듯 한 2초만에 쏟아내고 다시 바지 올려입더라
개좆같은 노인 엉덩이 봐서 기분 불쾌해짐
그러고 버스타고 광화문역 도착 개독새끼들 무슨 집회같은거 하고있음 예쁜 백마랑 스시녀 존나많아서 개좋음 왜 서울서 사는지 알것같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