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소위 보수의 성지라는 세칭이 늘 따라붙던 대구광역시의 정치판 구도 재배열은 이 나라 정치인 모두는 물론이며 세계(?)의 관심.
왜 그럴까?
비록 박근혜라는 이 나라 마지막 대통령 위해 도움은커녕 차라리 없었어야할 존재로 확인된 유영하 Vs 혈통 자체가 전자처럼 대구와는 상당히 거리가 먼 윤어게인 추경호의 대결 탓이다.
아무리 개돼지 민도이고 깽깽이들에 의해 자 지역민들이 한 때는 화염에 휩싸여 희생됐으며 심지어 2026년 오늘까지도 호적세탁한 채로 우덜이 경상이랑깨를 외치며 동족을 말살하는 전라좃불투기세력들의 정경 공략을 보면서도 민의의 투표에 주저하는 자가 있다면 심각한 문제일 것이나 심각하게도 실제 이 나라 개돼지 국가 국민들답게 경상 대구에서조차 유영하나 추경호라는 한미하고 조국 위해서는 어떤 쓸모도 없는 잉여인간들이 등장했다는 이유로 선거에 무관심 혹은 고무신 선거에 부합할 태양을 보이는 자들이 있다는 것.
하지만 죄 없는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 위해 법정에서 고성 한 번 제대로 내본적 없이 오히려 선임 날 즉시 희대의 환한 미소 보인 후 끝까지 모든 이익은 전라도들을 위해를 몸소 보여준 유씨 ,하다하다 무식하다 못해 평생 업적이 사법시험 자격증 취득이 전부인 윤석열과 건빠이를 외치던 유씨 추씨를 볼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목숨걸고 사랑하셨으며 성웅 박정희의 유지를 그대로 받들었던 이 나라 마지막 대통령 박근혜를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이 조선시대부터 나라 멸망의 운명을 불러오던 지잡 유씨 가문의 장난질을 모른척 지지해줘야하지 않겠나?
양자 중 누가 되건 어차피 망한 나라의 현실을 고려할 때 그래도 당해 지자체의 경제적 민주적 발전을 위해서라면 박근혜 대통령 살아 계신 한 절대 국민 통수를 정책적으로 칠 가능성은 99.999% 없는 유영하에 표를 던지는 것이 대구인들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양심이라고 생각한다...
요약
부디 추저분한 유씨가 이번 지자체 반장 선거에서 당선돼 우리 각하께 더이상 누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박근헤 대통령의 억울함이나 이 나라 패망을 제대로 기억하는 대구경북 분들은 어쩔 수 없이 유영하를 지지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