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귀국 일정을 이틀 늦춘 가운데
미국 일정 중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정책이
한미동맹의 신뢰를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71113101221